김길홍 前의원, 자유신문사 회장 입력2013.07.15 17:05 수정2013.07.15 23: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길홍 전 국회의원(사진)이 지난 1일 한국자유총연맹이 별도 법인을 설립해 발간하는 종합시사주간지 자유신문사의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김소영, 정신장애 가장해 수면제 처방받아 범행" 검찰 "김소영, 정신장애 가장해 수면제 처방받아 범행"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속보]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살인 혐의 구속기소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김가람 부장검사)가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을 10일 살인·특수상해·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 3 서울대 관악대상에 이수만·조기호·서병륜 서울대학교총동창회는 제28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대표, 조기호 기호물산 회장, 서병륜 로지스올그룹 회장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농공학과 71학번인 이 대표는 K팝을 중심으로 한류의 세계적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