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과거발언 "연예인 직업때문에 며칠 집 비워도 이해해주는 남자"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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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과거발언 (사진= 엄지원 트위터)
배우 엄지원(36)과 건축가 오영욱(37) 씨의 열애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엄지원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엄지원은 지난해 MBC 라디오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에 출연해 싱글이라고 밝히며 “가끔 너무 외롭다. 뒤쪽에 단추가 많은 옷을 입을 때 혼자 거울을 보면서 낑낑대다보면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하는 남편상에 대해서는 “내가 집에 늦게 들어가도 이해해주는 남자. 며칠간 집을 비워도 이해해주는 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의 열애 상대인 오영욱 씨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유명 건축가로 현재 ‘오기사 디자인’을 운영 중이다. 또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등의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다.
엄지원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아직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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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남편상에 대해서는 “내가 집에 늦게 들어가도 이해해주는 남자. 며칠간 집을 비워도 이해해주는 남자”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지원의 열애 상대인 오영욱 씨는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유명 건축가로 현재 ‘오기사 디자인’을 운영 중이다. 또 ‘깜삐돌리오 언덕에 앉아 그림을 그리다’ ‘오기사 행복을 찾아 바르셀로나로 떠나다’ 등의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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