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9일 미국으로 출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9일 오후 여객기 착륙 사고가 발생한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합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윤 사장은 오후 5시 25분 아시아나항공 정기편(OZ214)을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윤 사장은 현지에서 부상 당한 탑승객들을 가장 먼저 만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미국 정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중국과 태국 총영사를 만날 예정입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선임 승무원은 누구? 이윤혜 ·김지연 승무원 활약상 `영웅극찬`
    ㆍ아시아나 착륙사고 1등 보도는? 데이비드 은 삼성전자 부사장
    ㆍ최선임 아시아나 승무원 "끝까지 승객 구출" 승무원들 칭찬 잇따라
    ㆍ기성용 공식사과‥네티즌들 `이딴 걸 사과라고`
    ㆍ[뉴욕증시 마감] 어닝시즌·경기회복 기대감에 상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2. 2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3. 3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흑백요리사가 시즌2로 돌아왔지만, 시즌1와 비교하면 관심이 다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즌2의 프로그램 화제성과 별개로 최근 외식 산업의 불황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나마 불경기 속에서 요리 방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