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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시황] 미국발 훈풍에 日 증시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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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발 훈풍에 일본증시가 상승 출발했습니다.

    8일 오전 9시17일 닛케이225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71.84엔, 1.2% 뛴 1만4481.81를 기록 중입니다.

    엔/달러 환율이 101엔대까지 치솟으며 수출주를 중심으로 한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됩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오늘 지수가 1만4300~1만4500엔 사이에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민지기자 m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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