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환자 1명 더 늘어…총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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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 바이러스라고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환자가 1명 더 늘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경북 거주 60세 여성의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SFTS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전국에서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지역별로는 제주 4명·강원 2명·경북 2명·경남 1명·전남 1명·충남 1명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이 가운데 제주 2명, 강원 2명, 경북 1명 등 5명은 이미 목숨을 잃었다.
한경닷컴 open@hankyung.com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경북 거주 60세 여성의 유전자를 검사한 결과 SFTS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전국에서 SFTS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11명으로, 지역별로는 제주 4명·강원 2명·경북 2명·경남 1명·전남 1명·충남 1명 등의 분포를 보였다.
이 가운데 제주 2명, 강원 2명, 경북 1명 등 5명은 이미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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