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연기금 선호 대형주 주목"- KDB대우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DB대우증권은 28일 연기금의 주식매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시점이라며, 연기금이 선호하는 낙폭과대 대형주를 우선 주목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아람 연구원은 "외국인이 이달에만 5조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주식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연기금은 자산운용사와 더불어 연초 이후 꾸준히 순매수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연기금은 대개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순매수를 확대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현재 국내 증시의 가격 매력도가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연말까지 연기금의 순매수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올해 연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이 20%인데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18.6% 수준이어서 목표에 도달하기까지는 매수 여력이 남아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노 연구원은 2009년 이후 연기금 순매수 업종을 살펴본 결과 대형주 위주로 순매수하는 경향을 보였다며 낙폭과대 대형주에 주목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태진아 빌딩구입vs송대관 자택경매...엇갈린 `이태원의 명암`
    ㆍ유성은 10kg 감량 `콜라병 몸배` 변신 "이게 가능해?"
    ㆍ로이킴 공식입장 "박수진과 호감 갖고 데이트...열애는 아냐"
    ㆍ성규 막말 논란 "여자 나이 30이면 요물?"
    ㆍ[뉴욕증시 마감]지표 호조에 상승‥다우 1만5000 회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효성重 '이사수 축소' 부결…국민연금 반대로 결국 무산

      효성중공업이 개정 상법 시행 전 열린 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 축소를 추진했으나 국민연금의 반대로 무산됐다. 국민연금이 상법 개정안 취지에 반하는 정관 변경을 시도하면 강력히 반대 의견을 내겠다고 밝힌 뒤 나온 첫 번...

    2. 2

      현대로템의 '공격 투자'…신사업에 1.8조 쏟는다

      현대로템이 2028년까지 미래 사업에 1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 K방위산업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선 만큼 연구개발(R&D)을 늘려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이다...

    3. 3

      AMD 리사 수, 靑·삼성 등과 '연쇄 회동'

      방한 이틀째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정부 최고위 관계자부터 스타트업 대표까지 다양한 인사를 만나는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 정부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