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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대우조선 납품비리 협력사 간부 추가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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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과 협력업체의 납품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협력업체 간부 2명을 추가로 체포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대우조선 임직원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협력업체 간부 2명을 체포하고 회사 등지를 압수수색 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금품을 받은 대우조선 이사 1명 등 임직원 4명과 돈을 전달한 업체대표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임원들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6억 원 상당의 금품을 협력업체 납품과정에서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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