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 7월 초 북상…전국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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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6일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남하해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는 장마전선이 7월 초 북상, 전국적으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비는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께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장마전선이 오랫동안 머무르거나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다만 이달 말까지는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가끔 구름이 많은 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7일 31도, 28일 32도, 29일 32도, 30일 32도 등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번 비는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음달 2일께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장마전선이 오랫동안 머무르거나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다만 이달 말까지는 장마전선이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가끔 구름이 많은 더운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7일 31도, 28일 32도, 29일 32도, 30일 32도 등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을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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