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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20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률 20%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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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는 주요 지점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3일 이내 점검반을 투입돼 사고원인을 정밀 분석합니다.



    또, 안전표지 설치와 같은 단기사업은 3개월 이내에 마치고 늦어도 2년 이내에 개선공사를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대책`을 26일 발표하고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는 이를 통해 2017년까지 교통사고 사망률을 매년 4%씩 줄이고, 2030년에는 현재의 1/6 수준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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