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올 뉴 LS, 美 신차 품질평가 6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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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자동차는 렉서스 LS가 차량 100대당 발생하는 품질결함을 점수화한 평가에서 59개로 럭셔리 대형 세단에서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그먼트를 통틀어 가장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렉서스 LS는 6년 연속 JD 파워 신차 품질평가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신차 구입 후 90일이 지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초기만족도를 조사하는 JD파워의 신차 품질평가는 3년간 차량을 소유한 원소유자들로부터 지난 12개월 동안 경험한 문제점을 점수화한 차량 내구성 평가인 VDS(Vehicle Dependability Study)와 함께 차량의 품질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평가 받고 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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