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하이닉스, 6일만에 반등…호실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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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호실적 기대로 6거래일 만에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50원(2.13%) 뛴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전날까지 이틀을 제외하고 연일 내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높아진 실적 전망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성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6800억원과 영업이익 1조3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기존 실적 추정치인 3조4700억원과 8080억원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판매가격 강세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3분기에는 매출액 3조9100억원과 영업이익 1조25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18일 오전 9시 8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50원(2.13%) 뛴 3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달 들어 전날까지 이틀을 제외하고 연일 내렸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높아진 실적 전망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성호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조6800억원과 영업이익 1조3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이는 기존 실적 추정치인 3조4700억원과 8080억원을 모두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시장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판매가격 강세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라며 "3분기에는 매출액 3조9100억원과 영업이익 1조25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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