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2인 이하 가구 `절반`수준..행복지수 낮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의 2인 이하 가구는 전체의 절반수준이며, 이들은 다인 가구에 비해 낮은 행복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서울시민의 삶의 질과 생활상 등을 파악한 결과를 17일 발표했습니다.



    `서울서베이` 조사 결과 지난해 2인 이하 가구 비율은 46.8%로, 지난 2005년보다 4.4%p 증가했습니다.



    이들 2인 이하 가구의 주관적 행복인식과 이웃에 대한 신뢰, 서울시민 자부심 등 만족도는 3인 이상 가구보다 1~2점 정도 낮았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인구 전체의 14.6%로, 이들의 62.3%는 `적정 은퇴시기`를 65세 이상으로 응답했습니다.



    또, 3가구 가운데 2가구 꼴로 월평균 가구소득은 300만원을 넘었으며, 2가구 가운데 1가구는 부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익산경찰서 비난 봇물, 15세 소년 강제 감옥살이?충격
    ㆍ컴퓨터 허락 맡던 시절, "요즘 애들은 상상불가"
    ㆍ준수 지아앓이, 좋아 죽겠어`함박웃음`.. 이종혁"티 내지마"
    ㆍ정범균 결혼, 7월 20일 웨딩마치 `속도위반 고백`
    ㆍ소득공제, 세액공제로 전환‥근로소득세 대수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무시무시한 보고서 나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완성차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특히 중동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일본 도요타와 한국 현대자동차 등이 직격탄...

    2. 2

      국민銀,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최저 연 4%대로

      국민은행은 8일 서민 대출상품인 KB새희망홀씨II의 금리를 1%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연 5.47∼6.47%(내부 신용등급 3등급·대출기간 5년 이상 기준)였던 금리가 지난 6일부터 연 4.47...

    3. 3

      "담합은 중대범죄" 정부 경고 통했나…기름값 상승세 둔화

      유가 급등으로 정부가 최고가격 지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전국 주유소 기름값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는 모습이다.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