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가의 서’ 구월령 최진혁 명불허전 핏빛 카리스마 폭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구월령 최진혁 (사진 = MBC ‘구가의 서’ 캡처)



    ‘구가의 서’의 구월령 최진혁이 천년악귀의 명불허전 핏빛 카리스마를 다시 한 번 폭발시켰다.





    11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구가의 서’ 20회에서 극중 절대 악인 조관웅조차 압도하고 공포에 떨게 만드는 월령의 초절정 카리스마와 맹수본능이 느껴지는 야성적인 눈빛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궁지에 몰려 서화의 행방을 핑계로 월령과 거래를 시도하려 했던 조관웅에게 “너를 죽이지 않는 것이 나의 거래조건”이라는 카리스마 있는 말 한마디로 제압하며 꼬리를 내리게 하는 냉혹한 절대 강자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구가의 서’ 시청자들은 이에 대해 “‘구가의 서’ 월령의 카리스마 앞에서 자꾸 움찔하고 놀래면서 꼬리 내리는 조관웅을 보면서 얼마나 속 시원하던지... 통쾌하다!!”, “천년악귀 월령의 강렬한 포스 폭발이다!”, “월령!!! 눈빛이 한 마리의 야수 그 자체네요!!” “절대악인과 천년악귀의 살벌한 격돌! 월령 승 !!”, “최진혁의 거친 액션과 눈빛 연기에 감탄했습니다. 한쪽 눈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네요!”, “카리스마계의 절대강자 구월령”, “다크월령의 명불허전 카리스마! 최고”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구가의 서’ 20회의 말미에 드디어 서로 한 자리에 마주하게 된 강치, 서화, 월령의 모습이 그려져 이 가족의 운명 실타래가 어떻게 풀릴지에 대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유병철 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경애 심경고백 "남편 빨리 잊는 것 같아 미안해"
    ㆍ[포토] 강예빈 헬스클럽… 엄청난 몸매에 환호성 터지네
    ㆍ류시원 아내, 일반인이라며... 알고보니 연예인?
    ㆍ美 괴물 모기 등장, 크기 20배 더 크고 물리면 통증까지
    ㆍ한국증시, MSCI선진지수 편입 실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젠슨 황도, 삼성·LG도…라스베이거스 곳곳 점령한 '전초전' [영상]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을 앞두고 옥외 광고전에 열을 올리고 있다. CES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는 도심 곳곳에서 세계적 수준의 ...

    2. 2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한경ESG] 싱크탱크 리포트 9 - IEA ‘2025 한국’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

    3. 3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

      [한경ESG] 지속가능 제품 리뷰 LG이노텍이 귀금속 도금 공정을 없앰으로써 탄소배출을 절반으로 줄인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번 개발로 LG이노텍은 2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