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현저히 저평가"-신영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영증권은 전문 공구 업체 코메론에 대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습니다.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코메론은 2012년 기준으로 미국 향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5%에 달한다"며 "최근 미국 주택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코메론의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습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의 주가는 현재 PER 5.5배, PBR 0.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실적 개선 기대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감안하면 현저히 저평가 된 주가"라고 진단했습니다.
또 "1분기 실적은 고객사 재고조정과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인해 다소 저조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탈주범 이대우, 신창원 닮은 전력 `충격`‥"괴력의 소유자"
ㆍ공서영, 가슴골 드러난 의상 `화제`‥`노출 논란` 가열
ㆍ우리 언니 술 취했을 때,윤동주 시인 유골이 왜 여기에?
ㆍ윤아 실물, `1박2일` 남심 초토화 될 정도?
ㆍ"전두환 장남 전재국, 페이퍼컴퍼니 설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규봉 신영증권 연구원은 "코메론은 2012년 기준으로 미국 향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55%에 달한다"며 "최근 미국 주택경기가 되살아나면서 코메론의 매출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습니다.
정 연구원은 "코메론의 주가는 현재 PER 5.5배, PBR 0.5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실적 개선 기대와 안정적인 재무구조 등을 감안하면 현저히 저평가 된 주가"라고 진단했습니다.
또 "1분기 실적은 고객사 재고조정과 계절적 비수기 등으로 인해 다소 저조하지만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습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탈주범 이대우, 신창원 닮은 전력 `충격`‥"괴력의 소유자"
ㆍ공서영, 가슴골 드러난 의상 `화제`‥`노출 논란` 가열
ㆍ우리 언니 술 취했을 때,윤동주 시인 유골이 왜 여기에?
ㆍ윤아 실물, `1박2일` 남심 초토화 될 정도?
ㆍ"전두환 장남 전재국, 페이퍼컴퍼니 설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