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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무명시절, 정육점 사인회 행사비로 고기 받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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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양소영 인턴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무명시절 정육점 행사에 참여한 일화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행사의 달 5월을 맞아 `스타 행사 어디까지 해봤니?`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이 무명시절에 참석했던 행사에 대해 언급하는 자료화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정육점에서 사인회를 해본 적이 있다. 행사비로 고기를 받았다. 검은 봉지에 싸주셨는데 도망치듯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유재석은 "1시간 동안 사인받은 사람이 2명이었다. 그래서 도망치듯 가져왔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유재석 정육점 행사에 참여한 적이 있구나.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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