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만도, 만도차이나홀딩스 IPO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만도는 24일 만도차이나홀딩스의 홍콩거래소 상장 연기에 따라 지난달 25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처분결정을 잠정 보류한다고 공시했다.

    만도 측은 "15일부터 진행된 자회사 만도차이나홀딩스의 홍콩거래소 상장을 위한 일반청약 결과 투자자들이 제시한 가격이 회사가 기대한 가격에 미달했다"며 "이에 따라 상장을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진은 회사의 재무상태가 건전하게 유지되고 있고 중국 법인의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만도차이나홀딩스의 주식을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팔지 않기로 했다"며 "중국 시장이 호전될 경우 상장을 재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