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천명’ 이동욱, 꽃선비에서 관노복까지 ‘조선판 화보’ 눈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동욱 조선판 화보 (사진 = 킹콩 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배우 이동욱이 드라마 ‘천명’ 촬영 중 훈훈한 꽃선비 모습과 도망자의 모습을 담은 ‘조선판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KBS 2TV 수목 사극 ‘천명(극본:최민기,윤수정,연출:이진서,전우성)’을 통해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는 와중에도 딸을 생각하는 애끊는 부성애를 지닌 ‘최원’으로 변신해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은 배우 이동욱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밝은 하늘색 한복을 입고 옆을 돌아보는가 하면, 의관복 차림으로 늠름하게 팔짱을 끼고 서 있는 모습을 통해 조선시대 꽃선비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변복을 하고 배에 올라 먼 곳을 응시하는 하고, 관노복 차림으로 심각한 표정을 짓기도 하여 차림새가 남루해 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훈훈한 모습으로 도망자의 품격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동욱은 4장의 사진을 통해 특유의 깊은 눈매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여심을 흔들었고, 깔끔한 선비차림은 물론 추격전 중인 도망자 차림에도 화보 포스를 감출수가 없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지난 23일(목) 방송된 ‘천명’ 10화에서는 죽은 ‘민도생(최필립 분)’이 남긴 ‘거북 구(龜)’의 숨은 의미를 알아차린 ‘최원(이동욱 분)’이 죽을 고비를 넘기며 구룡바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연개소문 출연배우 성폭행,`네티즌수사대 신상까지.. `
    ㆍ장윤정 동생·어머니 "10억 빚? 손해 끼치지 않았다..명예회복 필요"
    ㆍ유퉁 구속, `대마초 피운 혐의` 본인은 부인...어찌되나
    ㆍ양심적인 핸드폰 가게 "진짜 양심 살아있네.."
    ㆍ김중수 "글로벌 증시 동반폭락, 상당기간 반복될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아아'에 거품 얹었더니 '대박'…부드러운 목 넘김 "이 맛이야"

      커피 프렌차이즈 업계가 앞다퉈 거품을 곁들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출시하고 있다. 원두의 맛과 향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워지면서 목 넘김을 고려한 질감·시각 분야까지 경쟁 영역이 확대하고 있다. 2...

    2. 2

      "외국인들만 먹던 그 라면"…롯데마트, 농심 '순라면' 국내 출시

      롯데마트·슈퍼는 수출 전용 제품인 '농심 순라면'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미국·유럽·중동 등 해외 시장에서만 판매되어 온 라면이다. ...

    3. 3

      [속보] 카카오, 라인야후에 카카오게임즈 경영권 매각

      카카오게임즈 주인이 카카오에서 라인야후(LY주식회사)로 바뀐다.카카오게임즈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와 지분구조 재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라인야후가 출자한 투자 목적 법인 '엘트리플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