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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연서, 남자들의 로망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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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일편단심 남편만을 향한 순수한 해바라기로 애교 넘치는 나공주 역의 오연서가 남성 시청자들의 로망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오연서 소속사 측은 15일 “오연서가 ‘오자룡이 간다’에서 순수하면서도 남편 자룡을 항한 일편단심 해바라기 나공주를 열연하며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 20대 남성들이 뽑은 ‘사랑스런 매력을 갖고 있는 장미녀, 로즈데이에 어울리는 연예인’ 1위로 뽑혔다”고 밝혔다.





    애교와 스타일리쉬함으로 나공주 캐릭터를 완성시킨 오연서가 가족 혹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분위기까지 밝아져 하루 피로를 풀어줄 정도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반응이 쏟아지며 막방을 앞둔 ‘오자룡이 간다’의 시청률이 연일 상승하고 있다.





    특히 자기중심적인 삶만을 고집할 것 같은 재벌집 막내딸이지만 순수하고 사랑만으로 서민층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나공주의 모습에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놨다. 여성들이 신데렐라를 꿈꾸듯 오연서가 열연한 나공주는 남자들이 꿈꾸는 로망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오연서가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젊은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은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최근 20%를 넘기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한편 오연서는 영화, 드라마는 물론 각종 광고 등 끊임없는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17일 저녁 7시 20분 ‘오자룡이 간다’ 종영을 앞두고 있다.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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