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아이디, 삼성전자 수혜 기대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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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디가 삼성전자 수혜 효과가 확대될 것이란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아이디는 전날 대비 300원(2.64%)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액정표시장치(LCD) 5, 6세대 라인을 중소형으로 바꾸고 7세대도 추가 전환할 것이라는 소식이 최근 보도됐다"며 "유아이디는 삼성 중소형 라인의 약 70%를 코팅하고 있어 삼성전자 향후 방침의 최대 수혜 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아이디는 지난 1분기에도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 컨센서스를 32% 웃도는 실적 호조를 보였다"면서 "향후 중장기적 성장성도 보유하고 있지만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8.1배 수준으로 현재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16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유아이디는 전날 대비 300원(2.64%)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삼성전자가 액정표시장치(LCD) 5, 6세대 라인을 중소형으로 바꾸고 7세대도 추가 전환할 것이라는 소식이 최근 보도됐다"며 "유아이디는 삼성 중소형 라인의 약 70%를 코팅하고 있어 삼성전자 향후 방침의 최대 수혜 업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아이디는 지난 1분기에도 영업이익 33억원을 기록, 컨센서스를 32% 웃도는 실적 호조를 보였다"면서 "향후 중장기적 성장성도 보유하고 있지만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8.1배 수준으로 현재 저평가된 상태"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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