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융합지원센터 '비즈니스 모델' 시상 입력2013.05.14 17:15 수정2013.05.15 04: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본부장 손웅희·사진)는 15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산업융합 활성화 융합비즈니스 모델 논문 공모전’ 시상식을 연다. 조현보 포스텍 교수팀이 생기연 원장상을, 김재경 경희대 교수팀이 한국IT서비스학회장상을 수상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말 한마디면 해결된다”…올해부터 확 바뀌는 정부 서비스 일반음식점과 미용업 영업신고를 위해 여러 기관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이 줄어든다. 정부24는 인공지능을 결합한 서비스로 개편돼 행정용어를 몰라도 일상 언어만으로 필요한 정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 2 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늘어 국토교통부는 1일 지난 12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총 1375건을 심의하고 이 중 664건을 전세사기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가결된 664건 중 613건은 신규 신청(재... 3 2026 병오년 첫 아기 '2명' 탄생…"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 첫 아기 두 명이 동시에 태어났다.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2.88㎏의 쨈이(태명)는 아버지 윤성민(38)씨에게 안기자마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