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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황순택센터장, "대형주 보다 순환매 틈새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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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와우넷(www.wownet.co.kr) SK프렌즈 클럽 황순택 센터장이 현 시장에 대해 투자전략을 밝혔다.







    황 센터장은 지난주 금통위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엔화가 달러당 100엔대를 돌파하면서 자동차, 정보기술주들이 엔저 우려감으로 약세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하며 중국 경기 또한 부진한 흐름으로 인해 경기 민감 업종인 산업재, 소재업종도 모멘텀을 잃어버린 모습이어서 한국 증시의 따돌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황 센터장은 어차피 외국인의 대한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대형주을 장기 보유한다는 관점보다는 틈새를 노린 전략으로 대응하고 순환매를 염두한 치고 빠지기 전략을 유지해야 할 것이 바람직 하다고 전하며 유망업종으로 하반기 실적 기대가 높은 유통주(신세계 ,현대홈쇼핑 롯데하이마트, 현대그린푸드)와 통신(SK텔레콤, LG유플러스,KT)이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낙폭이 컸던 건설주(GS건설,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과 자동차주(기아차,현대차,현대위아)로 스윙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시장 대응 및 유망주 대해부’ 라는 주제로 무료 공개방송을 실시한다.

    2주동안 진행되는 이번 공개방송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1차 실시되며 21~23일에도 2차 진행되며 와우넷 회원이면 누구나 온라인 청취 가능하다.



    또한 공개방송 실시 기간 동안 SK프렌즈 클럽 가입 조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기존 예탁자산 3,000만원 이상 기준이 2,000만원 이상으로 낮아진다.



    공개방송 참가 및 SK프렌즈 클럽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경제 와우넷(www.wownet.co.kr)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99-0700)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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