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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사기 고백 “기획사에 300만원을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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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사기 경험 고백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아이유 사기 경험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출연자들과 함께 출연해 사기 당한 경험을 묻는 질문에 “극중 순신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돈을 달라는 회사는 다 사기지 않느냐”고 되묻고, 3차례 정도 기획사 사기를 당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얼마 정도를 달라고 하냐”고 묻자, 아이유는 “보통 300만원을 요구한다”며 “그렇게 돈을 주면 엑스트라를 몇 번 시켜준다”고 말하고, 그런 식으로 당시에 상당히 많은 금액의 손실을 본 점을 공개해 연예계의 뼈아픈 현실을 고발하기도 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는 아이유 외에 조정석, 손태영, 유인나, 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정우는 신인 시절 100억 사기 영화에 휘말릴 뻔했단 사실을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아이유 사기 경험’을 들은 시청자들은 “어린 나이에 아이유 사기 경험을 당할 정도로 연예계에 문제가 많은 듯” “아이유 사기 경험 극복하고 잘 됐으니 다행” “아이유 사기 경험이 현재 스타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됐을 것 같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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