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크라이슬러 코리아, 장진 감독 홍보대사 위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영화감독 장진씨를 크라이슬러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장진 감독은 웰컴 투 동막골, 거룩한 계보, 킬러들의 수다 등을 연출한 한국 대표 영화감독 중 한 명입니다.



    파블로 로쏘 크라이슬러 코리아 사장은 "장진 감독은 영화와 연극의 대본에서 연출, 제작까지 연속되는 도전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성공의 가치를 발견하는 진정한 `스테이 드리븐(Stay Drive)`의 아이콘"이라며 "크라이슬러의 브랜드 철학과 많은 공통점을 가진 인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장진 감독은 홍보대사로서의 첫번째 활동으로 크라이슬러 `스테이 드리븐`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삶과 성공에 대한 본인의 가치관을 보여 주게 됩니다.







    이 영상물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chrysl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장진 감독은 대형 고급 세단인 크라이슬러 300C Prestige 모델을 전용 차량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진 눈물 "오늘따라 엄마 보고 싶어" 울어도 `여신`
    ㆍ차예련, 마네킹 각선미...`다리 부러지겠네`
    ㆍ컴백임박 쇼걸 이효리 담배 든 모습 포착
    ㆍ독고영재 딸, 눈부신 미모 연예인 뺨칠 기세 `헉`
    ㆍ연준 "경기부양 지속‥자산매입 늘리거나 축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