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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만원 이하' 저가 스마트폰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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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5년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저가 제품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업체 ABI리서치는 최근 내놓은 보고서에서 250달러(약 28만원) 이하 저가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2억5900만대에서 5년 뒤인 2018년 7억8900만대로 세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같은 기간 250달러 이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6억3500만대에서 9억2500만대로 45.7% 늘어 상대적으로 증가세가 더딜 것으로 전망했다.

    ABI리서치는 “구형 휴대폰(피처폰) 판매가 줄어들자 세계 통신사들이 저가 스마트폰 판촉에 나서고 있다”며 “신흥국 시장에서 저가 스마트폰이 많이 팔리고, 선불폰 형태의 저가 스마트폰 판매도 늘어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설리 기자 slj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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