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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인테리어, 블라인드 하나만 잘 바꿔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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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봄맞이 홈인테리어의 트렌드가 ‘실용성’으로 돌아선 가운데 봄볕을 막아주는 블라인드 및 롤스크린 하나로 집안 분위기를 산뜻하거나 세련되게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있다.



    단순히 자외선을 막는 용도를 넘어 다양한 디자인과 성능을 가진 블라인드는 인테리어 포인트 소품으로도 그만이다.



    블라인드라고 하면 단순히 우드블라인드나 롤스크린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즘 블라인드는 색상이 다양해 선택의 여지가 많기 때문에 잘 알아두면 커튼보다 저렴하면서도 인테리어나 집안 분위기 쇄신을 성공시킬 확률이 높다.



    봄맞이 블라인드 인테리어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의 블라인드는 실내 분위기와 비슷한 톤으로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아예 보색이나 포인트 컬러를 선택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블라인드와 커튼을 함께 매치하는 스타일링법도 인기가 좋다. 블라인드를 커튼 속지처럼 단 다음 패턴이나 프린트가 있는 커튼을 양끝 또는 중간에 다는 식이다.



    블라인드 쇼핑몰 블라인드마켓 관계자는 “봄이 되면 화이트나 아이보리, 핑크 등의 연한 컬러가 인기 있지만 벽이 심플한 편이라면 화사한 컬러로 색다른 시도를 해보는 것도 권장할 만하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우드블라인드가 좋고, 빛이 많이 들어오는 곳이라면 쉽게 채광을 조절할 수 있는 콤비롤스크린, 50mm 알루미늄블라인드 등이 좋다. 또 아트롤스크린이나 뉴엣쉐이드 등도 찾는 이들이 많다.



    한편, 봄맞이 인테리어 시즌에 맞춰 블라인드마켓에서는 구매금액에 따른 사은품 지급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blindmarket.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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