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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영 첫 등장.. ‘장옥정’에서 한복자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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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영 첫 등장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아영 첫 등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달샤벳 아영이 명안공주의 한복 자태를 처음 공개했다.





    아영은 15일 미투데이를 통해 “여러분!! 오늘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명안공주가 첫 등장합니다. 떨리네용 모두들 본방사수 잊지 마시구요 뜨거운 응원 부탁드릴게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아영 첫 등장 사진에서 아영은 왕실의 기품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은빛 자수가 놓인 파란색 치마와 분홍색 당의를 입고 배씨댕기 등 화려한 머리 장식으로 고급스러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또 사진 속 아영은 동그란 얼굴에 볼록 나온 이마가 어린아이처럼 앳돼 보이며 또랑또랑 빛나는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운 공주의 면모를 발산했다.





    아영 첫 등장은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3회에서 이순(유아인)의 유일한 누이로 애교가 넘쳐 궁에서 사랑을 독차지하는 왈가닥 말괄량이 명안공주로 첫 모습을 드러냈다.





    아영은 얼마 전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공선혜 역을 맡아 고창석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첫 드라마 도전에 합격점을 받은 만큼 이번 첫 사극 도전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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