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공공기관 대대적 감사.."기관장 사퇴 잇따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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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이 공공기관에 대해 대대적 감사에 들어가면서 공공기관장의 사퇴가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원은 2월부터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공공기관에 대해 `공공기관 경영관리 실태 감사`를 실시 중입니다.
이번 감사의 명목은 공공기관의 경영상태를 점검하는 것이지만, 정부 출범 초기에 동시 다발로 감사를 시작한 것을 두고 공공기관장 물갈이의 사전 작업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강수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산업부 산하 기관장으론 처음으로 15일 사의를 표명하는 등 감사 진행 과정에서 주요 공공기관장의 사퇴가 잇따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주 사장의 퇴임은 가스공사가 지난달 초부터 감사를 받고 있었고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 실사를 3일 앞둔 상태였다는 점에서 압박을 느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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