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8 외무장관, "북한에 일치된 대응 필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런던에서 현지시간 10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개막한 G8, 주요 8개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각국 대표들은 북한 도발 문제 등 국제 안보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윌리엄 헤이그 영국 외무장관은 회담에 앞서 "수위가 높아진 북한의 도발 위협과 관련해 G8이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통일된 메시지를 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북한에 대한 러시아의 입장은 미국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면서 "군사 행동으로 누군가를 위협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상혁기자 osh@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북한 무수단 미사일 동해로 이동" 확인
    ㆍ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새벽까지 즐기자
    ㆍ김승연 회장 항소심 선고 `운명의 날`
    ㆍ근성의 한국 해커, 6천번 해킹시도 `황당`
    ㆍ상장사, 배당금 5조원 지급‥삼성전자 `1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