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銀 첫 女부행장 강신숙씨 입력2013.04.10 04:01 수정2013.04.10 03: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협은행은 9일 강신숙 강남지역금융본부장(52·사진)을 부행장으로 선임했다. 수협은행의 여성 부행장 배출은 이번이 처음이다.수협은행은 또 김진배 부행장(57)을 상임이사로 선출했다. 임동홍 부행장(57)은 상임이사에 재선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중국발전포럼 참석…글로벌 CEO들과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포럼(CDF)에서 글로벌 경제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리는 CDF에... 2 "1000만 러닝족이 뛴다"…바빠진 유통·패션업계 날이 풀리고 야외 활동을 하기 좋아지는 봄철이 다가오자 유통업계가 ‘러닝족’ 모시기에 한창이다. 개인의 건강을 중시하는 문화와 저렴한 비용, SNS 인기를 등에 업고 러닝 열풍은 올해도 이어지고... 3 블랙야크, 신개념 트레킹화 '트레일 X GTX'…눈·비 속 자갈길도, 물웅덩이도 발이 편하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기술력에 집중한 퍼포먼스 트레킹화 ‘트레일 X GTX’를 출시했다. 내구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자카드(실크 원단의 하나) 소재를 활용해 260㎜ 기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