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약보합 마감…외국인 '팔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장중 소폭 약세를 지속하다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1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0.25포인트(0.09%) 떨어진 264.65로 장을 마쳤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휴장하면서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외국인 매도세가 부담이 됐다.

    외국인과 기타법인이 각각 440계약, 294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과 개인은 각각 579계약, 155계약 매수우위였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이 맞서면서 큰 움직임이 없었다. 차익거래가 97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가 97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지수선물 거래량은 11만2350계약이었고, 미결제약정은 10만8937계약으로 전 거래일보다 1219계약 증가했다. 마감 베이시스는 2.38포인트였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LPU 수주로 파운드리 가치 회복 기대…목표가↑"-미래

      미래에셋증권은 18일 삼성전자에 대해 엔비디아의 언어처리장치(LPU) 위탁생산(파운드리) 수주를 기점으로 파운드리 부문의 기업가치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7만5000원에서 30만원으로 7.3% 상향 조정...

    2. 2

      한투운용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AI반도체TOP3+'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ACE AI반도체TOP3+ ETF 순자산액은 전날 기준 ...

    3. 3

      52주 신고가 쓴 적자기업…목표주가 2배로 올라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의 부진으로 지난해 영업적자를 기록했지만 올들어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기업 훈풍에 올라탄 것으로 분석됐다.18일 흥국생명은 두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