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강병규 '이병헌 명예훼손 혐의' 추가 기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김재훈 부장검사)는 배우 이병헌을 비방한 혐의로 방송인 강병규(41)를 추가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해 8월 이 씨의 열애 사실이 공개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 씨를 '변태'로 지칭하거나 '조만간 임신 소식이 들릴 것이다'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비방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강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강 씨는 2010년 이 씨를 협박해 합의금을 요구하고 이 씨의 촬영장에 찾아가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후 2011년 1월 명품시계 사기 혐의와 같은 해 7월 3억 원 사기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법원은 지난달 사기 혐의에 대해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강 씨를 법정구속했다. 다른 혐의들에 대해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천재 작가가 쓴 ‘어린이를 위한 민주주의 안내서’

      페르디난트 폰 쉬라크는 ‘법과 윤리’를 주제로 글을 쓰는 변호사 출신 작가다. 형사전문변호사로서 약자 편에 서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는 독일에서 무려...

    2. 2

      "많이 못 마셔서"…전원주 '셋이서 커피 1잔' 비판에 해명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음료 한 잔을 나눠마시는 절약법을 소개해 자영업자에게 민폐일 수 있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해당 모습을 공개했던 유튜브 제작진 측이 사과했다.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6...

    3. 3

      스승 포펜과 제자 김재영, ‘정밀한 호흡’으로 빚은 감각적인 브루흐

      현악 연주가의 조련자로 명성을 쌓아온 크리스토프 포펜은 롯데콘서트홀 ‘클래식 레볼루션’ 창설 첫해인 2020년부터 3년 동안 이 축제의 예술감독을 맡는 등 한국 청중과의 접촉면을 꾸준히 넓혀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