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니켐, 자본금 51.4% 잠식…관리종목 지정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니켐의 자본금이 50% 이상 잠식, 다음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한국거래소는 26일 장마감 이후 투자유의 안내를 통해 "유니켐이 지난해 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면서 51.4% 자본잠식 사실을 공시했다"며 "2012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에서 이러한 사실이 최종 확인될 경우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75조의 규정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일 다음날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의 최종 개척지"…젠슨 황 한마디에 '신고가' 터진 회사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