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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다시 '정상'으로 귀환…상금·성적 모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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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우즈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1위에 올랐다.

    우즈는 이날 세계골프랭킹에서 11.87점을 얻었다.

    우승 상금 108만 달러(약 12억원)를 받은 우즈는 시즌 상금 378만7600 달러로 브랜트 스니데커(미국)의 285만9920 달러를 추월해 선두로 나섰다.

    우즈는 한때 세계 랭킹이 58위까지 밀렸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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