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권 "이이경 전화 없었다면..." 가스 누출 사고 전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의 은인이 배우 이이경으로 밝혀졌다. 조권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직장의 신`(윤난중 극본, 전창근 노상훈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얼마 전 있었던 가스 누출 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권은 지난 23일 휴대용 난로 부탄가스에 노출돼 중독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 정밀 진단을 받았다. 조권은 "오전에 드라마 촬영을 하고 음악 프로그램 생방송 리허설 전 차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 때 짐을 옮기던 스태프들이 미니 손난로를 건드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뒷좌석에서 자고 있었고 전화 벨소리에 깼다. 다시 잠을 청하려고 하는데 가스 냄새와 함께 `칙~`하는 소리가 나더라. 전화를 안받았다면 큰일날 뻔 했다. 전화를 건 사람이 바로 이이경 씨였다. 본의 아니게 생명의 은인이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권 이이경 신기한 인연이네" "조권 이이경 때문에 살았구나 대박" "조권 이이경 어떤 인연이지? 궁금하네" "이이경 조권 은인... 진짜 큰일날 뻔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 일본 NTV 드라마 `파견의 품격, 만능사원 오오마에`를 원작으로 한 `직장의 신`은 만능 계약직 미스김(김혜수)과 그녀를 둘러싼 직장 내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달 1일 첫방송될 예정이다.(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사람 닮은 이빨 물고기 `양치질할 것 같아` ㆍ`실존 스트리트파이터?` 치명적 발차기 영상 눈길 ㆍ로드킬 고양이로 만든 러그, 100만원 낙찰 ㆍ`궁중잔혹사` 김현주, 전라 노출?.. 점점 `지나치네` ㆍ김준현 신부공개, 반쪽만 봐도 우아 극치 `실물 궁금` ㆍ송지은 몸매, 베이글녀 지존 등극 `볼륨 라인 대박` ㆍ기성용, `의문의 이니셜` HJ...한혜진과 열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자영업 이런 적 처음…3% 성장 멀어진 韓 경제 향한 경고

      인구 감소와 국내 투자 정체 등 구조적 요인으로 한국 경제의 성장률을 3%대로 끌어올리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발표한 '2026년 국내 트렌드-성장 위기 극복 노...

    2. 2

      '부부싸움 확 줄겠네'…LG 야심작에 '화들짝' 놀란 이유가

      출근 준비를 마쳤다. 식탁 위엔 오븐에서 갓 나온 크루아상과 우유가 올라와 있다. 옆엔 자동차 키, 프리젠테이션용 리모콘이 준비된 상태다. 인공지능(AI) 기반의 홈로봇 'LG 클로이드'가 전날 짜놓은...

    3. 3

      상하이 임정청사 보존 뒤엔…정몽구 명예회장 '민간 외교' 빛났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독립유공자 지원 및 국외 독립운동 사적지 복원에 적극 나서면서 중국 상하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 보존에 기여한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민간 외교' 활동이 재조명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