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오송에 신공장 입력2013.03.25 17:19 수정2013.03.25 23: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진제약(사장 이성우)이 25일 충북 오송 생명과학단지 내에 첨단 의약품원료(API) 합성공장을 신축, 준공했다. 원료합성 시설 3개동으로 이뤄진 신축 공장에선 항혈전제, 고혈압치료제 등 원료의약품을 생산한다. 조의환 삼진제약 회장(왼쪽 세번째)과 이성우 사장(두번째) 등 경영진이 공장 관계자들과 준공식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삼진제약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과 내통?" 대만 기밀 빼돌린 韓 해군장교…엘리트의 추락 [조철오의 방산노트] “길거리 현행범을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다. 해군 소령 J씨, 현역 장교의 용기와 정의심을 발휘했다.” (대한민국 해군본부·200X년 X월 X일)약 20년 전, 대한민국 해군은 해군사... 2 은행 은퇴 후 손가락 절단 60대의 반전…몸값 높인 자격증 최근 몇 년 동안 산업계의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는 산업재해다. 기업의 최우선 과제는 당연히 산업재해를 줄이는 것. 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 있다. 바로 재해를 당한 근로자가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 '슈퍼사이클' 탄 삼성 올해 GSAT 난이도는?…"모의고사보다 쉬워" 예비 삼성맨의 첫 관문인 올해 상반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가 끝났다. 응시자들 사이에서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 속에서도 영역별 체감 차이가 있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수리 영역은 시간 관리가 관건이었지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