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CC크림 출시 한달 만에 20만개 팔렸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페이스샵의 '페이스 잇 아우라 CC크림'이 출시 한달 만에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주름 개선, 미백 등 3중 기능성 메이크업 크림이다. 휴대성을 강조한 콤팩트 형태로 제작돼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20g 용량에 2만4900원.
회사 측은 "CC크림이 출시 한달 만에 20만 개가 팔리며 높은 고객 호응도를 얻었다" 며 "베스트셀러 가능성이 보인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주름 개선, 미백 등 3중 기능성 메이크업 크림이다. 휴대성을 강조한 콤팩트 형태로 제작돼 사용 편의를 강화했다. 20g 용량에 2만4900원.
회사 측은 "CC크림이 출시 한달 만에 20만 개가 팔리며 높은 고객 호응도를 얻었다" 며 "베스트셀러 가능성이 보인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한지아 기자 jyahhan@han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