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정’ 재희, 수중 촬영 대역 없이 소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배우 재희가 트위터를 통해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첫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은 재희가 장옥정(김태희)의 당숙 장현(성동일)에 의해 강물에 버려지는 장면으로 온 몸이 포승줄에 묶여 수중에서 촬영 중인 재희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재희가 수영을 전혀 못하는데 현장 지도에 따라 침착하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그의 연기 투혼에 박수가 이어졌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김태희 첫 남자 재희의 몸을 사리지 않는 수중 연기 투혼이 빛나는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은 ‘야왕’ 후속으로 4월 8일 첫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창문에서 떨어진 14개월女 생존 `천만다행`
ㆍ전세계 도서관 출입금지 당한 20대 변태男
ㆍ리우` 마천루 사이로 윙슈트 슬라이딩 영상 `스릴`
ㆍ임수정 과거 사진에 누리꾼 “서른 넘긴 것 맞아”
ㆍ"아빠 어디가" 딸 바보 송종국의 미래 사위는?
ㆍtest333333
ㆍtest2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