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금투협, 녹색금융 심화 과정 개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18일 그린에너지녹색산업·기술분야 금융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녹색금융 심화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이 과정은 태양광·풍력·바이오매스 PF 등 그린에너지분야 투자사례분석, 프로젝트 실습, 국내외 녹색기업평가·투자 사례연구 중심으로 구성하고 녹색금융 핫이슈 토론을 추가함으로써 신성장 산업의 투자기회를 모색하고 투자를 촉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각 분야별 사업성 및 리스크 분석 등 프로젝트별 실무를 간접 경험하고 패널토론을 통해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활용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미래수익원을 창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금투협 측은 기대했다.

    이 과정은 오는 4월 29일 개강하며 약 1개월간 주 2회(월·수) 실시될 예정이다. 수강신청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이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