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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뷰웍스, 엑스레이 핵심부품 매출 두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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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 모바일 결제시장 급성장
    와이지엔터, 싸이 강남스타일 후속곡 내달 발표
    ○최승욱-뷰웍스

    뷰웍스는 의료 및 산업용 영상기기 전문 제조업체다. 엑스레이 핵심 부품으로 자동노출방식(AED) 기능을 갖고 있는 FP-DR(Flat Panel-Digital Radiograpy) 매출이 본격화하면서 기관투자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FP-DR은 2011년 11월 개발됐으며 지난해 매출 150억원을 거뒀다. 올해 매출은 3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00%는 무난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8년 진출한 산업용 카메라사업의 매출은 12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3%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 전망도 낙관적이다. 국내 의료기기시장은 2011년 기준 4조3063억원으로 세계 13위 규모다.매수가 2만원, 목표가 2만3500원, 손절가 1만9000원을 제안한다.

    ○홍성학-KG이니시스

    KG이니시스는 국내 결제시스템 1위 업체다. 지난해부터 4세대 이동통신(LTE) 단말기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데이터 전송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소량 구매 패턴도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모바일 쇼핑시장이 급성장, 모바일카드와 모바일 직불결제시장도 커지고 있다.

    KG이니시스 매출은 매년 15% 이상 증가해왔다. 올해는 2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순이익은 231억8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5.3% 증가하는 등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매수가 1만4500원, 목표가 1만8000원, 손절가 1만3500원을 제시한다.

    ○조현덕-와이지엔터테인먼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빅뱅, 2NE1, 싸이 등 대표 가수를 중심으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한 엔터테인먼트회사다. 최근 원·엔 환율 하락으로 일본 사업 매출 감소 우려 때문에 연초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매출 감소가 제한적일 것이란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전 세계 펀드매니저들이 투자할 때 참고하는 벤치마크 지수인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에 편입된 것도 긍정적인 요소다.

    ‘강남스타일’로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가수 싸이는 다음달 후속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내달 13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될 싸이의 ‘해프닝(happening)’ 콘서트도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콘서트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또다시 글로벌 인기를 끌어낼 경우 주가가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매수가 7만2000원, 목표가 8만원, 손절가 6만4500원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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