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건강 적신호 소식에 팬들 “이젠 혼자가 아니야”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와우스타] 방송인 하하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하하는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QTV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서 출연진들과 함께 요리 대결에 앞서 한의원을 찾아 건강 체크를 받았다.
이날 맥진을 받은 출연진 중 가장 충격적인 결과를 받은 주인공은 바로 하하. 하하는 체질적으로 심장이 좋지 않아 심장 질환이 올 수 있다는 건강 적신호 진단을 받은 것.
예상치 못한 결과를 들은 하하는 처음 매우 놀라는 모습이었지만 이내 “체질에 맞는 음식 조절과 식습관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더한다면 충분히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하하의 건강 적신호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하하 건강 적신호, 이제 몸을 챙겨라”, “하하는 이제 혼자가 아니다. 건강 챙기자”,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QTV )
와우스타뉴스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美 영부인도 해킹에 뚫렸다?
ㆍNASA "과거 화성 환경, 생명체 존재에 유리"
ㆍ415kg 괴물 참다랑어, 3천만원 낙찰
ㆍ레이디스 코드 `나쁜여자` 공중파 데뷔무대서 압도적 퍼포먼스 펼쳐
ㆍ고두림 이은 베이글녀 채보미, 비키니로 섹시미 발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뉴스팀기자 wowstar@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