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호킹' 신형진 씨 부모, 연세대에 6억원 기부 입력2013.03.08 17:23 수정2013.03.09 08: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세대는 전신마비 장애를 이겨내고 연세대 대학원 컴퓨터과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고 있는 ‘연세대 호킹’ 신형진 씨의 부모가 연세대에 6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8일 밝혔다.형진 씨는 생후 7개월부터 온몸의 근육이 마르는 척추성 근위축증을 앓아 목 아래가 마비된 상태인데도 2002년 연세대 컴퓨터과학과에 정시 특별전형으로 합격해 9년 만인 2011년 졸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랜만에 버스 탔어요" "카풀 해야겠네요"…'차량 5부제' 첫날 풍경 [현장+]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 날인 25일 오전 8시30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 출근 차량이 평소처럼 줄지어 들어왔지만 풍경은 사뭇 달랐다.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에 동참해주세... 2 [포토] 봄기운에 힘 ‘번쩍’…올림픽 조형물 봄맞이 세척 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일대에서 관계자들이 올림픽 상징 조형물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송파구는 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 제거해, 깨끗하고 상쾌한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3 살인죄 수감 중 마약 유통한 박왕열…경기북부청 전담 수사 필리핀에 수감 중이던 일명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한국으로 송환돼 같은 날 경기북부경찰청으로 압송됐다. 경찰은 박왕열과 관련해 3개 경찰관서에서 진행 중이던 마약 사건을 경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