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證, 최고 11.8% 수익 ELS 입력2013.02.21 17:18 수정2013.02.21 22: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증권은 1년6개월인 만기까지 보유하면 원금의 2.8% 수익을 보장하는 주가연계증권(ELS) 제947회를 22일까지 판매한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일까지 최초 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최고 11.8%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20%를 초과해 상승하더라도 2.8%의 수익을 지급한다. 1599-8245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첼라 달군 캣츠아이, 글로벌 검색량 급증 하이브-게펀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급증했다. 신곡 발표와 함께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여하면서다.... 2 스마트 개미가 탐낼 실적 유망주는 '에너지·건설·AI'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잇달아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공개해 실적 장세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6500을 넘나들자 증시 대기성 자금인 예탁금도 다시 불어나는 추세다. 증권업... 3 美 IT·소재·유틸리티 '햇살'…에너지·헬스케어는 '먹구름' 미국 증시가 회복세를 나타내자 실적 시즌 유망주에 관심이 늘고 있다.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애플 등 시장 영향력이 큰 빅테크 실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빅테크가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