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게임빌 등 코스닥 5개社, 공시우수법인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심텍, 게임빌, 미래나노텍, 비에이치아이, 성우전자 등 5개사를 '2012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시우수법인으로 뽑힌 5개사는 그동안 불성실공시가 없거나 공정공시 수가 많고 기업설명회(IR) 개최 수가 많아 증권시장의 건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켰다고 평가받은 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은 공정공시건수가 평균 4건으로 전상장법인 공시 평균(0.93건)을 크게 웃돌았고 기업설명회 실시 횟수도 평균 4.4회로 전상장법인 평균(0.35회) 대비 13배 많았다.

    거래소 측은 "이들 법인의 주가는 평균 66.62% 상승해 업종지수의 상승률을 웃돌고 있다"며 이는 공시 우수법인이 시장에서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된 회사는 1년간 상장수수료와 연부과금을 면제받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지수 1분기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