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프리텍, 의안상정 등 가처분 피소 입력2013.02.18 07:11 수정2013.02.18 07: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J프리텍은 18일 채권자 이기태씨가 수원지방법원에 주주총회 의안상정 등에 대한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회사 측은 "법률대리인과 협의해 대책을 논의 중에 있다"며 "행 경과에 대해서는 추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롤러코스터 장세에…힘 못 쓴 액티브 ETF 지난달 변동성 장세에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저조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별해 시장(기초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2 "롯데만 좋아했는데 어떻게"…'투자 입맛' 돌변한 일본인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한국보다 롯데를 더 좋아했죠."일본의 3대 ‘메가뱅크’인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은 자체적으로 국가·기업별 신용등급을 산출한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 3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