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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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변동성 장세에서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저조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액티브 ETF는 펀드매니저가 적극적으로 종목을 선별해 시장(기초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일반 패시브 ETF보다 비싼 수수료를 내고도 정작 시장 대비 더 큰 손실을 떠안은 개인투자자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국내주식형’ 38%, 시장 성과 밑돌아



롤러코스터 장세에…힘 못 쓴 액티브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