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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승호, '군입대' 앞두고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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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승호가 ‘공부하는 인간’ 내레이션을 맡아 마지막으로 목소리 출연한다.

    유승호는 군 입대를 앞두고 KBS 2TV 다큐멘터리 ‘공부하는 인간’의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군 입대 전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는 유승호는 “드라마 종영 후 첫 내레이션이기 때문에 진지한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고 싶다.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작품이라 더 애정이 가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앞서 ‘공부하는 인간’은 하버드 공부벌레 4명과 최고의 공부를 찾아 떠나는 내용으로, 공부를 통해 문명과 사회 현상을 탐구하고 다른 공부방식이 만들어낸 문화적 차이를 조명한다. 인류는 어떻게 공부하는 능력을 발전시켜왔고 공부하는 방식은 해당 문화와 어떤 관계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짐으로써 오늘날 우리의 공부를 역사적, 문화적 시각에서 성찰해 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공부하는 인간’은 3월 4부작에 걸쳐 안방을 찾아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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