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지난해 연결 영업익 851억…67%↑ 입력2013.02.14 11:27 수정2013.02.14 11: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파라다이스는 14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67% 증가한 851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도 전년 대비 각각 35%와 135% 늘어난 5062억원과 76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일 쇼크' 닥치나…닛케이, 개장 하자마자 2.7% 하락 한국 증시가 3·1절 대체휴일로 휴장한 2일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정세가 긴박하게 전개되며 해상 물류가 마비되고 국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 2 2000년 이후 여섯 번 '중동 리스크'…코스피 한달 뒤 모두 회복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전 양상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 확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코스피지수가 단기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다만 과... 3 고배당에 분리과세 혜택까지…3월은 '벚꽃 배당'의 계절 배당기준일이 3월 이후인 이른바 ‘벚꽃 배당’ 종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도입, 기업 실적 개선으로 높은 배당과 안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돼서다. 단순히 배당금 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