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시연 이승연 현영 , 프로포폴 불법투여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남 일대 병원의 프로포폴 불법투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탤런트 박시연 씨(34) 등 여자 연예인 4명을 조사했다.

    13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박성진 부장검사)는 지난달 23일 탤런트 장미인애 씨(29)를 시작으로 탤런트 이승연(45), 방송인 현영 씨(37)를 차례로 불러 조사하고 이달 초 박 씨를 소환했다.

    이들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대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수면 유도제인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 2

      법원, '재판거래·뇌물' 부장판사·변호사 구속영장 기각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재판 편의를 봐준 혐의를 받는 현직 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3. 3

      '장례용품 지원' 친조부모 되고, 외조부모 안 된다?…인권위 "차별"

      직원들의 친조부모 사망 시에만 조사(弔事) 용품을 지급하고 외조부모 사망 때는 지급하지 않은 기업의 행위가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 판단이 나왔다.23일 인권위에 따르면 한 공사 직원 A씨는 회사가 친조부모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