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사랑의 학용품' 전달 입력2013.02.12 17:11 수정2013.02.13 04: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한은행은 12일 소장품 경매로 모은 성금으로 전국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학용품세트를 전달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이상근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에게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다.신한은행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합]美 301조 조사 개시 발표...韓 등 16개국 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16개국에 대한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를 발표했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11일(현지시간) 관보에 301조 조사 개시 내용을 공시했다. 중국, 유럽연합(EU)... 2 오징어땅콩 출시 50주년…오리온, '원조' 각인 패키지 리뉴얼 오리온이 '오징어땅콩' 출시 50주년을 맞아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패키지에는 기존 디자인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50년 원조' 문구를 크게 ... 3 기름값 무서워 외출·난방도 자제…섬 주민들 '한숨'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전국 도서 지역에도 비상이 걸렸다. 육지보다 기름값이 비싼 데다 유류 의존도가 높은 섬 지역 특성상 부담이 더 크게 체감되고 있는 탓이다. 일부 섬 주민들 사이에서는 외출이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