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北 인공지진에 방산주 ↑…핵실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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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발생한 인공지진에 3차 핵실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방위산업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후 12시40분 현재 스페코는 전 거래일보다 495원(15.00%) 치솟은 379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빅텍과 휴니드가 각각 14.48%, 12.44% 급등하는 등 다른 방산주들도 상승폭이 크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57분53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이날 인공지진의 규모는 2009년 5월25일 2차 핵실험 때 4.5에 비해 0.6 큰 것이다.
정부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나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12일 오후 12시40분 현재 스페코는 전 거래일보다 495원(15.00%) 치솟은 3795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빅텍과 휴니드가 각각 14.48%, 12.44% 급등하는 등 다른 방산주들도 상승폭이 크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57분53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규모 5.1의 인공지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이날 인공지진의 규모는 2009년 5월25일 2차 핵실험 때 4.5에 비해 0.6 큰 것이다.
정부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나 안보관계장관회의를 긴급 소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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